장례렐라
남작의 장녀로 태어난 장례렐라는 응석받이에 변덕쟁이였다. 하인이 사소한 실수만 저질러도 채찍질하거나 심한 벌을 주었다. 어느 날 장례렐라는 잔뜩 화가 나 일꾼을 죽이고 해골로 되살리며, 죽은 녀석들이 자기 말을 더 잘 듣는다고 주장했다. 그렇게 자연스레 사령술을 익힌 그녀는 아버지를 비롯한 남작령 전체를 자신의 충실한 하인으로 바꾸었다. 자기중심적이고 다혈질이지만 너무나 매력적인 장례렐라는 머지않아 모든 왕국이 그녀 앞에 무릎 꿇길 원한다.
공격력
1
방어력
0
주문력
2
지식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