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당한 자 텔라리스
엘프 전사 텔라리스는 나무랄 데 없는 성품을 인정받아 알바 근위대의 지휘관이 되었다. 그와 가장 친한 친구인 그렐크는 정반대의 성격이었다. 그래도 텔라리스는 언제나 친구의 곁을 지켜줬다. 그러나 그는 직설적이고 솔직한 성격 때문에 모함을 받았고, 결국 음모의 희생자가 된다. 그는 친구 그렐크에게 배신당했으나 간신히 목숨을 건지고 도망자 신세가 되었다. 그는 계속되는 피해망상 속에서 한 가지 의문에 시달린다. '대체 왜 그 친구가 나를 배신했지?'
공격력
2
방어력
2
주문력
2
지식
1
Specialization
View details →방심은 금물
'숙련된 이른 시작' 주문을 가지고 시작하며, 이 버전의 주문의 효과가 절대로 해제되지 않습니다. 텔라리스가 이 주문을 시전하는 동안, 실효 주문력이 영웅 레벨 {1}당 {0} 증가합니다.